[중화반점] 대구10미 야끼우동 맛집 하면 바로여기! 얼큰하고 매운 대구식 볶음우동 (대구시내/동성로)

2026. 7. 26. 05:23리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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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싸거나 양이 부족한건 이해해도, 

 맛이 없는건 용납못한다" 

 

아무리 소문난 맛집이라도

맛없으면 맛없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까다롭고 입짧은 맛집 탐방러

랜드이스트 블로그 입니다.

 

 

 


31번째 맛집 솔직리뷰

중화반점

 

야끼우동


 

 

 

 방문한 이유? 

타지역 지인 소개

지난 포스팅에서 타지역 지인에게 소개한

중앙떡볶이의 실망감을 만회 하려고 이번엔

대구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구10미 중 하나인

야끼우동 대표 맛집인 '중화반점'으로 ㄱㄱ

(겨우 이게 대구 맛집이야? 라고 생각할까봐;;; ㅋ)

 

 

 


 찾아가는 길 

대구 중구 중앙대로 406-12

053-425-6839


영업시간

매일 11:30 ~ 20:30

주문마감 19:50

점심마감 (평일)15:00, (주말)15:20

브레이크타임 (평일) 15:30~17:30

브레이크타임 (주말) 15:30~16:30

휴무 월요일

 

 

중화반점 대구 중구 중앙대로 406-12

 

 


 주차장 

전용 주차장

없음

 

 

 

 외부 모습 

한자로 된 중화반점

이름부터 당당히 중화반점 이라고 지은데다

한글이 아닌 한자로만 적혀있는 간판이라서

뭔가 모를 자신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완전 오래된 느낌의 간판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오래된 유명한 맛집이라는 것은 팩트!

 

위쪽은 저녁이고 낮에 보면 이런 느낌.

 

 

 

 내부 모습 

외부모습과 다른 분위기

밖에서 볼때 예상되는 분위기와는 약간은

다른 느낌의 인테리어가 되어 있습니다만

워낙 유명한 맛집이라 그런 부분이 특별히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네요!

 

분리된 공간 및 단체석

안쪽으로 조금만 더 들어가 보면

이렇게 분리된 공간도 준비되어 있고,

이 외에도 더 안쪽에 단체석도 있다는데

차마 거기까지는 사진 찍지 못했네요.

 

셀프바

홀 가운데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왠만한건 다 기본으로 주시니까

추가로 더 필요할때 이용하시면 됩니다.

 

원산지 및 운영시간

돼지고기, 닭고기, 쌀을 국내산 사용하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소고기, 고추가루, 오징어, 콩, 전복,

등 국내산이 아닌 재료도 있는것 같네요.

 

브레이크 타임이나 라스트오더의 경우

너무 많은 경우의 수로 나누어져 있어서

손님들에게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참고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메뉴판 

오늘 선택한 메뉴

야끼우동: 13000원

옛날에는 메뉴판이 있었던것 같은데

따로 종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진 않았고

테이블 오더도 아닌 QR오더 라는 형식으로

주문을 받고 있어서 좀 생소할 수 있습니다.

( 그새 가격이 또 올랐네요... ㅠ )

 

본인 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주문화면이

나타나고 거기서 원하는 주문을 하면 됩니다.

나이가 좀 있는 손님들은 더 생소해 하실듯..

 

 

 

 기본 세팅 

식기류 및 양념통

그냥 기본적인 양념들과 휴지통 정도만

기본 세팅이 되어있고, 들어와 자리잡으면

물과 컵을 먼저 가져다 주십니다.

 

기본 양념은 식초, 간장, 고추가루 3가지

 

수저통과 물티슈는 테이블 옆면에 있고

서랍처럼 슬라이딩으로 열면 됩니다.

 

기본 상차림

양파, 단무지, 춘장(?)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짜사이 같은거 없이 딱 기본만 나오네요!

 

 

 

 

 주문한 메뉴 

야끼우동

13000원

가격이 방문 할때마다 오르는 느낌입니다 ㅠㅠ

그래도 음식은 신선한 재료를 푸짐하게 주니까

나름 돈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

 

특별히 말 안해도 가위를 가져다 주시는데

기호에 맞게 잘라서 먹는게 좋습니다.

너무 길면 먹을때 불편하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대충 십자 자르기ㅋㅋ

 

적당히 맛있게 매운맛 정도의 맵기입니다.

양념이 잘 스며든게 눈으로 볼때도 보이죠?

신선한 재료라고 느껴지는 재료들이 푸짐해서

집을때 마다 재료들이 딸려 올라옵니다.

 

너무 부담스럽거나 자극이 심한게 아니라서

싹 비울 정도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여기는 여전히 맛집 명성을 유지하고 있네요!

 

 

사실은 왜관 야끼우동 맛집을 방문 했었는데

먹고나서 속 안좋을 정도로 너무 자극적이라

자동으로 중화반점 야끼우동 맛이 생각나서

원래 야끼우동이 이랬나? 싶은 마음에 비교차

방문을 했던 이유도 없지 않아 있답니다. ^^

( 왜관 야끼우동 맛집 글은 다음 포스팅에... )

 


 제 점수는요 

여전히 맛집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타지 지인 소개해주러 방문했을때 아주 약간

기대했던 맛 보다는 살짝 아쉬웠던 느낌이...

 

전체적인 양도 충분히 푸짐한 느낌이 들고

신선한 재료들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음

 

가격

가격이 계속 올라 다소 가격대는 높은 느낌

가격이 조금만 낮아도 탕수육까지 시킬텐데

싶은 느낌이 살짝 드는게 사실입니다.

 

위생

물론 시설이 최신 시설 까지는 아니지만

비교적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임

 

기타서비스

특별히 친절하다거나 불친절하다 같은 느낌은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손님과 접촉을 거의 안함

 

 


한줄평

여전히 맛있지만 살짝 편차

최근에 친구랑도 가고 타지역 지인 소개로 가서

2~3개월 사이 2~3번 정도 방문해서 먹었는데

원래 알던맛보다 살짝아쉽다 싶을 때도 있었지만

여전히 폼을 유지하고 있는 야끼우동 대표맛집

 

만족도 (재방문 의사)

5점 만점에 4.5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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